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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제는 아ㅏ.... 건강 상 못썼다 아오 O<-<

 

2. 모처에 리뷰가 다시 떴다. 회색도시 스토리가 시미즈 레이코의 작품 비밀 7권 외무대신 이야기와 겹친다는 이야기.

    http://★hjy1106.blog.me/100193363555

   

2-1. 꽤 중요한 일인데. 제작진 팬층도 굉장히 많고, 지금 회색도시 인기를 감안한다면 

      인터넷에서 전혀 의견이 돌고 있지 않는 것이 이상하다. 이상해;

 

3. 이런 게임에 스토리가 얼마나 중요한가. 모처에 보면 이 스토리는 클리셰로 치부하고 비슷한게 나올 수 있다는 반응.

 

4. 클리셰는 틀에 박혔다는 뜻과 맥락을 같이하는데, 이런 스토리는 비밀을 제외하고는 찾기 어렵다.

    그래서 클리셰 아님? 일본 게임 영향 받은 것 같은데? 라고 두어 개만 의견이 달리고 ~ 끝 ~이 말이 안된다는 것이다.

 

5. 일본게임과 비슷하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그건 시스템에 국한 된 거고 스토리는 같은게 없을건데,

   나 가루계 리뷰도 다 본단 말야 ㅇ<-<

 

6. 같은 스토리가 두 개 있다고 그걸 클리셰라고 말 할수 있는가? ㄴㄴ 절대 아니다.

    정말 해명이 필요해 보이는데 이상하게 인터넷은 조용. 제작진과 팬층은 묵묵부답....

    누가 말 좀 해봐! 문의 메일 보낸사람도 좀 있는걸로 아는데 말이야.

 

7. 어제 퍼드는 마왕성만 좀 돌다가 하루가 끝남. 역시 뱀파는 못얻었지 아오.... 내일 헤라 강림인데 도전 못할 듯 T.T

 

8. 부캐는 일단 접속만 계속 해야할 것 같다.

    기린을 제대로 못 돌리니 하기 너무 버겁다. 지금 수준은 이시스만 쿨마다 겨우 터뜨리는 정도라ㅏ....

 

9. 데메는 요즘 쉬는 중이다. 접어야 하나 고민중이다. 오픈 이틀부터 지금까지 꽤 열심히 해왔는데 음..

 

10. 대도서관님이 매스컴에 얼굴을 보이셨더라! 인터뷰 컷 한 것만 봤는데 싱기....

     그 때 기사 이후로 차츰차츰 모습을 보이시는구나. 싱기싱기

 

10-1. 건승하시면 좋겠다. 아니 이미 하고 계시지만; 나도 얼른 건승해서 대도님 방송 보고 싶어 ㅇ<-<...........

 

11. 공개 된 메일 주소로 메일 드린 지 한 달은 넘었고; 개의치 않으시는 것인가, 안 읽으시는 듯.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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