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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과금으로 진행중입니다.

* 리모 : 아이폰 5s 이시스로 시작했습니다. (갓 패스도 아닌 평일에 금알을 뱉은 황금용에게 리스펙트....)

* 모리 : 아이폰 3gs 기린으로 시작했습니다. (첫 사방신/북구신 갓패스)

* 이미지 편집은 그림판

 

 

 

사진을 많이 솎아 냈습니다. 쌓인 스탬은 방금 뜬 사탄 팟에 던져봐야겠네요. 적소로 공략이 되려나?

큰 변화 없이 소소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늘로 벌써 245일차네요.

 

 

 

 

▲ 암노엘, 빛노엘 뿌린 날. 리모는 암노엘, 모리는 빛노엘을 받았다.

    리모는 루시 대신 사용할까 싶어서 받았고, 모리는 루시가 있어서 빛노엘.

 

 

 

 

▲ 그리고 빠르게 진화!(는 아니고 재료가 없었다;) 

    노엘시리즈는 참 예쁘다. 만렙은 아직 못 찍었다.

 

 

 

 

▲ 그리고 드디어 발키리를 얻었다! 지옥급으로 두 번 갔고, 각 각 2컨 씩 했는다.

 

 

 

▲ 갔던 인던은 요런 식. 레벨과 육성이 참 저렴하다.

 

 

 

▲ 그리고 역시나 이스는 강림하지 않았다.

    두 번? 세 번 갔는데 컨도 어마어마하게 했었다. 부들부들.. 언제쯤 올래?

 

 

▲ 많이 늦었지만, 뱀로의 스작이 이제 끝났다.

   하지만 수암궁진용 뱀로 스작이 하나 더 남았고, 데비링 각성 및 스작도 남았다.

   암속링과 꽤 오랜시간 함께 할 듯.

 

 

 

▲ 오늘 리모의 박스. 크게 변한 것이 없다. 발키리가 진화 한 번 했다는 것 빼고는.

   각성이 풀려서 하나씩 타마를 더 먹여줬고, 에키드나 궁진은 재료가 없어서; 못했다. 

 

 

 

 

여기부터는 모리계정!

 

 

 

▲ 풀 스탬 아무데나 던지는건(.......) 여전하다. 파워하게 첫 턴에 사망

 

 

 

▲ 그리고 계속 사망. 나참; 실제로 그 뒤로도 이런 일이 빈번 해서

    해적용 던전은 발도 안들였다. 상급까지만 갔음.

 

 

 

▲ 아까 말한대로 빛 노엘 받은 모리. 재료가 없어 이 글을 쓰는 지금도 진화 못 시켰다.

 

 

 

▲ 컨하면서 여신강림 클리어 했다. 그치만 안 나옴.

    정작 발키리가 가장 필요한 계정이 이 계정인데 쩝.

 

 

 

 

▲ 클리어 했던 구성. 참 저렴하다...평소에도 이렇게 일반 던전을 돈다. 강림은 297프랜이 함께했다.

 

 

 

 

▲ 미래가 보이는 사진. 모리도 이스 못 얻었다 젠장.

 

 

 

 

 

▲ 쫓겨난 후에 컨 하면서 클리어는 했지만, 얻지는 못했다 아오.

 

 

 

 

▲ 여기는 재료가 있어서, 궁진! 에키찡 아름답네요.

 

 

 

 

▲ 음? 그리고 100스탬을 찍었다 드디어! 이스에 어마어마하게 컨 하면서 스탬을 던진 것 같다.

   이제보니 사진이 굉장히 많네. 그런데도 안나왔어 T.T

 

 

 

 

▲ 귀여운 멜로디를 진화시켰다. 쓸 일은 잘 모르겠지만 일단 애정으로.

 

 

 

 

▲ 이 계정은 처음 맞는 에바콜라보다. 리모는 그래도 에바 시작할 때 만들어서 중급은 해봤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지옥급에 도전하며 매일매일 스탬을 던지고 있다.

    깰 것 같으면 드랍이 말라서 망하고, 굴리고 있는데 폰이 느려서(;) 드랍이 맘대로 말려서 죽거나 한다.

 

 

 

 

▲ 오늘 자 사진이다. 플레이 222일!

 

 

 

 

▲ 1층부터 드랍이 말라 사망한 모습^^............

 

 

 

 

▲ 일반던전용으로 생각중인 백호 팟. 갖고있는 것으로 구성하면 대략 이럴 것 같다.

    또 변동이 있을 것이고, 육성이 까마득하지만 말이다.

 

 

 

 

▲ 모리의 박스로 마무리. 여기는 타마가 부족한 편이라, 일단 다 긁어서 각성 먹였다.

    육성도 뭐 더딘 편이고, 타마 생기는 대로 어부 풀각을 하고 킵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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