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늘 데빌메이커 패치 있었다. 아침부터 오후 3시까지? 꽤 긴 점검. 뭐 패치내역이 많았으니까 문제될 건 없다.
2. 팜플은 일은 잘하는데 가끔 ??????이 드는 수정안을 내놓는단 말이야.
물론 왜 그런 방책을 냈는지 이해는 간다만 일단 두고봐야 할 듯.
오늘은 영 귀찮아서 데빌메이커 커뮤도 안 다녀봤다. 데메 랭커를 달리는 열심히 하시는 지인들에게도 아직 안 여쭤봄.
원래도 카톡 사용을 잘 안하지만, 만사가 귀찮아서 카톡어플을 아예 봉인해뒀기 때문에;
3. 내일 회색도시 사전예약이 있단다. 어른의 사정으로 카카오 폼을 쓴 것은 알지만, 어떻게 나오려나.
초대보상으로 키워드 얻는 캐쉬 아이템 이런거 주려나..?ㅎ.ㅎ...;
4. 한국에도 오토메가 슬슬 나오네. 신기하다. 구운몽 홍보가 있더라. 나는 취향이 미연시라 ....음?!
5. 오늘 카톡게임 업데이트 되는 날. 관심가는 건 그닥,
해피스트리트는 두어달 전쯤에 카톡으로 넘어간다고 듣긴 들었는데 정말 나왔다. 싱기싱기
6. 이지투온이 어제 다시 나왔는데, 생각했던 것과 좀 다르더라. 어쨌건 난 리듬게임은 워낙에 못해서 ㅇ<-<
주변에 정말 잘하시는 분이 있지만 너무 넘사벽이라...
7. 도타2가 해 보고 싶어서 기웃기웃 거리고는 있는데, 고시생이 무슨 새 게임을 잡어. 자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