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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글 구상 해 둔 것도 있고, 스샷 찍은것도 있고, 플레이 할 것도 많다.

 

2. 게으름과 할 일들과 지병과의 싸움 ㅇ<-< 건강이 최고다. 사실 게으름보다 아픈게 더 커서;

 

3. 퍼드는 어제 파워 업뎃으로 모이는 스탬을 챌린지모드에 불사르고 있다.

 

4. 다음 주가 앙케갓페니까, 모은 법석은 그 때 소진할 것 같다.

 

5. 현질러 글은 두루뭉술하게만 잡아뒀고 갈피나 이것저것 하나도 생각 안했다 아직. 얼른 해야하는데

 

6. 아는 분이 ORPG 경험이 있다고 플레이 했던 포스팅을 봤는데, 워 하고 싶어.

 

7. 동생은 라그를 다시 깔아서 하고 있더라; 할 게임 없다고.

   아스가르드를 다시 하고 있긴 하던데 토나르만 사놓고 엄두가 안나서 못하고 있단다. 

   하긴 직자면 소울먹이면 끝이긴 한데(나도 귀찮아서 맨날 소울 먹임) 법사라서 토나르를 무조건 해야하는 상황;

 

7-1. 메이플도 동생은 짬 내서 하고 있다. 안 어울리는 종류를 참 좋아한다 걔도 보면.

 

7-2. 나도 이번에 나온 은월 잠깐 플레이 했는데 스토리 암전....왜 이리 불쌍해. 눈물이ㅠㅠ

 

8. 로드 투 드래곤 ios가 안나온다 으어. 사전코드 예약도 했는데! 뭐 나와도, 마틸다 나올 때 까지 기다리지 싶지만..

 

9. 하스스톤 오늘부터 오베? 서비스 시작하더라. 연관검색어에 계속 떠! 으으 해야하는데.

   OTP 넣는게 귀찮다고 못 켜고 있다. 플레이 할 상황도 아니긴 한데......친구목록도 좀 걱정되고. 와우 안하냐고 할까봐

 

10. 길원이 연락왔다. 티리엘 군마 이제 국내에서 팔기 시작했다고. 오오...계정넣고 사야지

 

11. 와우도 해야하는데 선뜻 시간도 안나고, 지금 할 일이 쌓여 있어서 못하고 있다.

 

12. 방송도 해보고 싶은데, 이리저리 고민하고 준비할 것 들이 많더라. 몇 년은 준비해야할 듯

 

13. 게임도! 만들고 싶은데. 그동안 짜 둔 소소한 것들은 꽤 많긴 한데......일단 이것도 지금 당장 할 일이 많아서.

 

14. AAF갑자기 하고 싶어졌다. 했다 접었다를 10년 넘게 하고 있네

 

15. 간만에 보드게임을 하겠다고 꺼냈는데 간수를 제대로 못해 부품이 달아난 것들이 꽤 많더라. 다시 구입하기로 결정

     보드게임은 이 맛에 계속 구입...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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