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쳤네 지금 쓴다 글을.
2. 사진 업로딩이 귀찮아서 미뤘습니다. 절 가차없이 두들겨 패셔도 좋아요
플레이 일지는 지금 풀스테 쌓인 걸로 히페 다 돌고 올라갑니다.
2-1. 실은 요즘 유별나게 플레이하면서 재밌던 것이 없습니다. 자주 하지도 못했고, 특히 어제 로드투는 가챠 돌렸다가 패망해서 현자타임
2-2. 글을 못 올리고 있으니, 가끔 티스토리 어플을 이용해 접근어를 확인하는데 닉네임으로 검색한 흔적이 보여서 놀랐습니다.
이 아이디로는 여기 외에 검색당할(?)만 한 일을 한 적이 없는데 말이죠.
이곳저곳 쓸데없이 저지른 일이 많아 이 아이디로 플레이 및 활동은 여기가 제한적 입니다.
그냥 게임 플레이 정리하는 곳에 불과한데 여기까지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족한 부분이나 지적할 부분은 언제든 말씀해주세요. 겸허하게 받겠습니다.
2-3. 그리고 생각보다 정보 찾는 글을 뒤져보시다 오는 분도 꽤 있는 것 같아서, 내가 자주 참고하는 글을 링크해두는 것도 좋겠다 싶다.
3. 길드원이 3명이나 영업을 해서(!), 할 생각도 없었던 세븐나이츠를 설치했습니다.
심지어 모처에 소개하면서 글쓰는 난 정작 안할거라고 했었는데.....-_-;
현질을 안하면 플레이 루트가 상당히 단순하더군요. 그래서 흥미를 잃고 있습니다.
뭐 요즘 폰게임이 다 그렇죠. 그리고 이런 장르를 좋아하는 편도 아니라서 더 게을러지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와우는 안하고 폰겜만 하셔
4. 말투가 갑자기 바뀌었네 왜이러지. 내 블로그가 스스로 어색한 지경에 왔다
5. 아이러브 제작사 SNG를 매우 사랑하는 친구의 영업으로 ㅋㅋㅋ 아이러브 파스타를 설치했습니다.
결과는 10분하고 삭제. SNG류는 영 저랑 맞지 않네요.
아이러브커피 때 보다 더 플레이가 느린 느낌입니다.
6. 취소선이 많아보이는 주절거림입니다.
7. 요즘 까막 방송을 제일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특히 아이작은 정말 재밌었네요.
사실 까막님 하는 아이작을 꼭 보고 싶었는데 주작으로 유명하다고 해서
리방 후 부터 녹화를 한 스스로를 한탄 중입니다. 레전드라는 촉이 오면 뭐하니 좀 더 일찍 행동을 하지 그랬어ㅠㅠ
확실히 대정령님 플레이만 보다가 까막님 플레이를 보니 참 신기하더라구요. 나름 묘미, 재미도 있고.
7-1. 그리고 감기걸린 까막을 보는데 안타까운 마음이 크더군요. 뭔가 설레기도 하고 말이죠. 까막님 말고 제가 병원을 가야겠네요...................
7-2. 중반부 부터 녹화한 아이작은 편집작업 해서 올릴까 했는데, 원본을 직접 올리신다고........? 안해도 되겠다.
8. 건강이 나빠져 취침시간을 앞당긴지 꽤 되었는데, 방송 본다고 다시 일상생활이 엉망이 되었습니다. 고쳐야겠습니다.
9. 대정령님 방송은 매번 유튜브로 보다가, 며칠 전 처음 생방을 봤다(그래봤자 본계방이 아니라 큰 차이는 없다).
그래도 내내 유튭으로 보다가 라이브로 보니 신기하더라.
10. 그 외에 자주보는 유튭은 일퍼드 적소니아 유저로 유명한 고릴라(http://www.youtube.com/user/GORIRAKING0924)와
퍼즐로 유명한 dacho(http://www.youtube.com/channel/UCxJXwYLqwpT7ZOw8Qy4eqJw)
명실상부 유명한 BJ 대도서관과 미니어처 제작자 였던가, 하여간 식완 등으로 유명한 RRcherrypie. 심심하면 톰과 제리랑 패트와 매트
11. 그리고 모처활동은 접은지 오래 되었다. 탈퇴하려고 했는데, 모종의 사정으로 그냥 아이디는 살려두기로 했다.
그래서 헛소리 썰에 가까운 리뷰의 대부분이 가감을 거치지 않고 이곳으로 올라올 것 같다.
12. 와우에 6만3천원으로 만렙캐릭터를 만숙까지 찍어주는 시스템이 나왔다고 한다(!)
석 달치 계정을 얹어준다고 하니 실상 가격은 2만원이 채 못 된다. 나중에 캐릭 값만 따로 나오려나?
계정이야 늘 끊어둔 상태라 차라리 캐릭만 이렇게 하면 좋겠는데 사제 9개를 만렙 찍긴 힘들어서
미숙한 직업이야 직접 플레이 하면서 익혀야 하니 상관없지만, 그래도 주로 다루는 사제는 저렇게.... 지갑이 비는 소리가 들린다
13. 내가 생각하는 함께 모여 글쓰기에는 확실히 Medium 나을 것 같지만...... 더 이상의 이사는 질렸다. 그냥 여기 안주하자.
그래서 스킨을 얼렁 고쳐야 하는데 쩝. 이 외에도 손 볼 곳이 두 군데나 더 있는데, 중요한 것은 이 노트북에는 포토샵이 없다.
옆 방에 있는 다른 컴퓨터를 써야하는데, 가기 귀찮고(옆방인데요) 정작 손에 익는 컴이 아니니까 미루는게 몇 개월 째다.
14. 우연찮게 여우비 프로젝트를 알게 되었다.
내 평생 소원 중 하나가 쯔꾸루로 게임을 만드는 것 이었는데, 여우비로 관심이 많이 간다. 응원합니다!
카페주소는 여기(http://cafe.naver.com/yeoubiproject)
15. 그리고 말 안했는데 팜플 최신작인 큐라레 마법도서관에도 사전코드를 걸어두고, 꼬박꼬박 문제를 풀고 있습니다.
CBT의 평이 매우 좋던데 궁금하네요.
유명한 일러진, 사운드 등 많은 분들이 모였던데 기대는 됩니다. 소문난 잔치에 먹을게 있는지 없는 지는 플레이 해 봐야 알겠죠!
특히 카톡게임이 아니라 더 좋습니다.
그런데 사실 저는 친구 대부분이 어마어마한 겜덕들이라 (하는 게임마다 랭커인 사람들..) 딱히 카톡게임의 벽은 신경쓰지 않는 편 입니다.
16. 퍼드 플레이 일지에 쓰려다가 그냥 여기로. 저는 여동생이 두 명 있습니다.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막내는 뽑기에만 관심이 있고, 둘째에게는 퍼드를 영업하려다 번번히 실패했습니다.
이시스도 어려워 보이고 못 쓰겠다고 하더라구요. 둘째 동생은 여자지만(나쁘게 보는 것은 아닙니다) 게임센스와 컨트롤이 상당한 수준입니다.
반면 게임에 많은 관심을 보이지 않아서 제가 매우 안타까워 하고도 있죠
지난 주 천해막층을 적소니아로 돌고 있는데 둘째가 관심을 가지더군요. 괜찮겠지 싶어서 동생에게 넘겼더니, 이건 어렵지 않다며 곧잘 하더군요.
9층 10층만 적소니아 스킬로 제가 뚫어주니 혼자 앉아서 계속 붙들고 하고 있었습니다.
그동안 적소가 최고다, 지강신 적소다 하는 말을 들어도 체감하지 못했는데 동생을 보며 깨달았습니다.
정말 적소가 초보에게는 적용하기 쉬운 몬스터네요.
물론 비슷한 맥락으로 굴러가는 단속팟도 적용하기 쉽겠으나,
적소 자체가 씹어먹는 공격력을 자랑하고, 회복력도 상당해서 조금 더 편할 것 같습니다.
새삼스레 적소의 위대함을 깨달았어요. 하지만 아직 둘째를 퍼드의 세계로 끌어오진 못했습니다.
17. 게임이야기를 뭘 할까 계속 생각 중입니다. 지금도 까막의 방송을 보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뜬금없지만 나중에 방송을 하게 되면 음성변조 상태로 하는 것도 재밌겠다 싶습니다.
원래는 방송 중에 잠깐잠깐 재미로 쓰는 프로그램이라는 생각이 강했는데, 모처의 스타리그 해설진이
신상공개가 싫다고 변조상태로 해설하는 것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좋네요.
18. 요즘은 나올 게임, 최신 게임, 사전코드 등 확인을 안해서 요즘 소식에 많이 어두운 편이네요. 다시 뒤져봐야겠죠 흠!
확실히 근황을 쉽게 아는 방법은 관련 주제 커뮤니티 같습니다. 커뮤니티 생활이 잘 맞지 않아 안 하는 편이라 일일히 찾아다니기 힘드네요.
그래서 개인적으로 팜플의 공카 시스템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가입도 해야 하고, 글 보려면 수시로 로그인, 친목도 그렇고.......
대부분의 폰 게임도 공카 시스템을 이용하니(특히 녹색 사이트 카페를 사용) 많이 불편 합니다. 대세를 따라야겠지만? 싫은 건 어쩔 수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