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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꾸 늦네요. 어제 올리려니 오늘로 미뤄지고, 죄송합니다.

   보통 일지 스샷 정리를 10~11시에 정리하는데, 오늘도 별 다른 특이사항이 없으면 내일 올라가겠네요.

 

1-1. 스샷을 정리하니 정작 플레이를 자주 못해서 스샷이 없더군요. 걱정입니다.

 

2. 하스스톤은 3~4일에 한 번씩 접속해서 밀린 일퀘를 해결하고 나옵니다. 투기장은 할 때 마다 갓승 삼패 ㅇ<-<.

    동갑내기 친구가 조금 가르쳐 주기로 했습니다. 이것저것 늘 챙겨주는 고마운 친구입니다.

   그리고 세번째 전설카드가 나왔습니다. 데스윙........ 첫 전설은 마나스톰ㅋㅋㅋㅋㅋ이라 갈았고,

   두 번째는 이세라였습니다. 데스윙도 마땅히 쓸 데가 없는데.

 

3. 큐라레가 나왔죠. 안드만! 개인적으로 안드/앱등이 따로 나오는 거 정말 싫어합니다. 통과 때문에 그렇다 쳐도.

   편의(각종 쿠폰 류)는 둘째 치고, 플레이 자체를 기다리는 것도 고역이고. 달리려고 해도 며칠 차로 장벽 차가 크게 납니다.

   랭커를 노리는 것은 아니지만 노리는 분들은 그것대로 즐겁지 않거든요.

 

3-1. 결론은 아직 큐라레 못해봐서 징징. 일일히 확인하지 않아서 평이 그렇게 좋은진 모르겠습니다.

 

3-2. 사족이지만 앱등이라고 날린 무수한 사전코드며, CTB며 앱등이라 제대로 해 본 적이 없네요. 안타깝.............. 

 

4. 세븐나이츠를 본의 아니게 계속 하고 있습니다. 지난 번에 와우 길원분들이 소개시켜줘서 했다고 이야기 했었는데, 길드를 만들었다고 들어오라고 하더군요.

   들어갔더니 이미 길원 세 분이 더 계셨습니다! 허허...... 일단 4성 5개를 만들어야 튜토리얼 시작이라고 해서, 제작 중입니다. 이제 4개에요.

 

4-1. 본의 아니라고 쓴 것은 플레이하면서 마음에 안들거나, 불편한 점이 상당히 많았기 때문입니다.

      처음 켰을 때부터 느꼈던 과금유도? 이해합니다. 뽑기 확률은 몬길보다 더 떨어진다더군요. 네 그럴 수도 있죠.

      운영? 크게 바라지 않습니다.....; 그래도 큰 회사라 평타는 하겠지 싶습니다. 

      노가다 성? 전에도 리뷰를 썼었지만, 노가다 성 전 늘 감안합니다. 현질 대신 시간을 써야 하는 것도 맞다고 생각하구요.

      하지만 과금유도와 노가다를 조금 더 그럴 듯 하게 포장하지는 못한 것 같습니다. 모든 컨텐츠가 너무 티나게, 보이게 확률로 돌아가서 말이죠.

 

4-2. 엄청난 버그? 네 버그 할 말이 좀 많아요. 뭐 제가 공카니 이곳저곳 안 돌아다녀봐서 모릅니다만,

      열쇠버그니 능력치 999버그니 등등 버그가 굉장히 많더군요.

      그런데 전 다 안 겪어봐서 모르겠고, 정말 불편한 건 더럽게 많이 튕깁니다. 

      무한로딩도 굉장히 자주 생겨요. 열쇠증발도 굉장히 잦습니다. 벌써 수십 개 날렸죠. 플레이가 쾌적하질 못해요. 인터넷 문제도 아니고. 답답합니다.

 

4-3. 이건 별개지만 큐라레나 여기나 공카도 가입을 해야 이것저것 확인이 가능해서 포기했습니다.

 

4-4. 결론은 길원분들이 많이 도와주셔서 하고 있기는 한데, 쾌적하지 못한 플레이 환경 덕에 불편한 상황입니다.

 

5. 하스스톤 귀환마도 받았습니다. 와우를 하면서 느끼는 건 정말 남는 건 탈 것 입니다. 탈 것이 이제야 100개 좀 넘는데 흠.. 

 

6. 까막님 방송도 늘 보고 있습니다. 마크는 처음 봤는데, 땅을 참 잘 파시네요.........소싯적 삽질 좀 하셨나봅니다.

 

6-1. 개인적인 사족이지만 덕분에 취침시간은 계속 안 줄어 들고 있네요. 담당 의사선생님이 10시 전에는 자야한다고 당부 했는데 말입니다 @.@...      

 

7. 아프리카는 켜는게 너무 귀찮아서 보지 않고, 다음팟 하스스톤 방송도 취향 맞는 bj분들 것을 틈나는대로 보고 있습니다.

   제이디님 방송이 보고 싶은데 안 하시네요. 바쁘신가 봅니다.

 

8. 이건 다른 소리지만, 세븐 나이츠를 하시는 와우 길원 한 분이 "세나에 길드 만든거 들어 왔어요?" 라는 카톡이 와서

    잠시만요! 하고 와우를 켜서 호드 만들면 되나요? 했더니, 세븐나이츠를 줄여서 세나라고 하더라구요.

    전 세나리우스를 줄여서 세나인 줄 알았거든요. 덕분에 길원들에게 일상과 다를 바 없는 놀림거리가 되었습니다ㅇ<-< 

 

9. 게임 관련 이야기가 마땅한 것이 생각나지 않네요. 이야기 할 것들이 참 많았었는데. 플레이 일지도 올려야 하고!

 

10. 이 블로그 외에 모든 sns를 해 본적도, 한 적도 없습니다만 최근에는 하나 쯤은 만들어야하나 생각 중입니다.

     하다못해 파랑새(참 예전 단어네요)라도 만들어서 블로그 연락용으로 사용해야 하나 싶습니다. 방명록과 메일주소로 충분할 줄 알았는데 오산일까요?

 

11. 곧 디아블로 확장팩이 나오죠. tv 광고도 종종 하더군요. 친구 창에도 디아하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보통 2/3은 와우, 1/3은 하스스톤, 극 소수가 디아를 하고 있었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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