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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폰에 어플이 깔려 있음에도 안중에 없다가, 아 나 티스토리 하고 있었구낰ㅋㅋㅋㅋㅋ뒤늦게 깨달음 멍충이..

 

2. 크롬을 쓰다보니 더더욱(익스에 티스토리를 시작 페이지로 설정했음) 잊어버리고 있었다.

 

3. 도 하는데, 눈과 손목 치료 중이라 사실 뭘 할 수 없었다. 이곳에서 신상 이야기는 가급적 안하려고 했는데 :(

 

4. 퍼드도 가끔 스태를 못 쓰지만 꼬박꼬박 하고 있습니다. 간만에 일지 보시면 놀랄거에요! 많은 변화가!!!!!라지만 사실 무과금이라 별 차이 없죠

 

5. 세븐나이츠도 각종 버그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심지어 버그 때문에 플레이가 불가능해 보름 간은 출첵만 하고 접었을 정도.

   왜 문의를 넣었는데 답변이 없니....... 사실 애정은 딱히 없고 길원들(와우 길원들) 때문에 하고 있지만 오래도록 했네요. 어제 첫 6성도 만들었습니다.

 

6. 큐라레도 정말 많은 버그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문의를 해도 답 없고 성의 없고(차후 공개).......

   개인적으로 데빌메이커 부터 시작해서 팜플을 정말 아껴왔는데(초반 운영이 환상이었죠. 개인적으로 그 때 운영을 모바일 게임 운영 원탑으로 꼽습니다)

   정말 애정이 확 식었습니다. 오죽하면 제가 콜센터에 전화를 걸었을까요. 그나마 좋은 점은 콜센터라도 있는거, 세븐나이츠는 아예 없습니닼ㅋㅋㅋ

   그리고 갑자기 언성을 높혀서 죄송합니다 상담사님. 도저히 답 문의 메일이라는게 사람을 물로 보는 정도가 아닌 내용이었기 때문에......

 

6-1. 참 시즌 2는 쉬었습니다. 버그 때문은 아니었지만, 너무 노라이퍼를 지향하는 게임이네요 이거. 데빌메이커가 노랖게임이라 접었는데 더 심해!

 

6-2. 참고로 데빌메이커가 막 열렸을 때 제가 수술 직후라서(...) 신나게 노랖질이 가능했지만, 요즘 건강은 그런 플레이가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ㅇ<-<

 

7. 이런저런 어플도 많이 받아서 테스트 해 보고 있습니다. 기다리는 것도 많구요. 와우가 참 하고 싶네요.

 

8. 동생이 쿠키런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동생은 당시 쿠키런 최고 쿠키가 천사쿠키로 꼽힐 때 접은 상태였거든요.

   제가 보라보라 향초를 뽑아줘서 매우 기뻐했습니다. 너무 기뻐해서 탈이지........ 동생은 바로 예언자 맛 쿠키를 구입했습니다.

 

9. 그러고 보면, 모바일 게임 중에 쿠키런 운영이 손에 꼽힌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 문의 제외. 문의는 어딜가나 말이 많죠 참.

 

10. 아이고 이거 썼다고 다시 손목이 아프네요. 이번 이야기는 뭔가 셀프 신상털이가 굉장히 많네요.

    최대한 개인적인 내용을 줄이고 게임 이야기만 담으려고 한 공간인데. 다음부터는 조심하겠습니다.

 

11. 회색도시 2가 나온다고 합니다. 1에서 뒷통수 맞은게 너무 심해서(스토리 표절 건, 필름, 각종 행태 등..) 큰 기대는 하고 있지 않아야 하는데...

    ...T.T 성우분들도 그렇고, 일단은 기다려보고 있습니다.

 

12. 체인크로니클은 하고 있지 않습니다. 액토즈 게임은 안하는게 정답이고 저는 밀아도 그렇고, 그 특유의 느낌이 저랑은 맞지 않네요.

 

13. 요즘 가장 즐겨하는 건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2입니다. 진짜 최고의 게임!! 제 인생과 진로를 바꾼 유일무이한 게임이죠.

      잘 만든 게임은 사람에게 참 많은 영향을 줍니다. 그래서 시리어스 게임도 눈 여겨 보고 있구요, 혼자서 조그맣게 제작을 해보는 것도 목표입니다.

 

14. 동생은 롤러코스터 타이쿤1을 하고 있습니다. 고전게임(?)의 향연이네요. 예전에 만든 것들이 참 좋습니다.

 

15. 가령 퇴마전설은 수 차례 클리어 해도 질리지가 않더군요. 어떻게 보면 디아 영향 받은 게임이라고 폄하 해 버릴 수도 있는데 말입니다.

 

16. 별바람님이 만드신 그녀의 기사단도 참 좋아합니다. 재밌기도 하고, 혼자서 이것 저것 만든 것도 대단하고.

 

17. 검은사막 클베로 참 뜨겁더군요. 어떻게 수정과 개선이 될 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커스텀......무슨 제작 툴을 만들어 놓았더군요.

     오히려 커스텀 하는데 골치가 아플 것 같아 걱정이기도 합니다. 하루이틀은 커스텀에 쏟아 붓겠네요.

 

18. 어스토니시아도 이렇게 나올 줄은.......굉장히 충격 받았습니다 ㅇ<-<

 

19. 건강의 이유로 침대에 주로 누워있는데 그동안 대도서관님 페이퍼플리즈를 봤습니다. 대정령님 유툽은 아이작 초기화 편을 주로 봅니다. 재밌네요 :)

     그치만 눈도 치료중이라(...) 작은 화면을 오래 보지 못해서 주로 소리를 듣고 있습니다.

 

20. 까막은 다행스럽게도 방송을 계속 하는 것 같습니다. 다행이네요. 컴퓨터 앞에 앉을 시간이 적어 요즘은 보지 못했는데 재밌게 계속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유튭채널 정도는 운영해보는 걸 권하고 싶네요. 지난 번에 녹화한 아이작 레전설 파일을 실수로 지웠어 ㅇ<-<........... 안돼...

 

21. 큐라레의 좋은 점은 생각보다 프랜의 사교와 정 같은 것이 깊은 편이라는 점입니다. 야생친구로만 채웠는데도 시골 읍 마을 느낌이라 참 좋습니다.

     밀아가 조금 도시같은 느낌인데 반해서요.

     그치만 게임을 떠나 플레이 방식의 차이겠죠? 하드하게 달리시는 분들은 친구정리도 칼 같고 레이드도 열심히 뛰시니까요.

 

22. 모처에 잠시 큐라레에 대한 글을 올렸던 적이 있습니다.(안한다고 했는데 어쩌다 보니;) 인쇄방에 아무나 들어갈 수 있으면 좋겠다곸ㅋㅋㅋ했는데

     레이드 전투가 그렇게 되었네요. 좋은점과 나쁜점에 대한 논쟁은 많지만 전 좋은 쪽으로 보고 있습니다. 조만간 이야기 할 기회가 생기겠지요.

 

23. 그리고 큐라레가 컨텐츠가 없다는 모처의 글.....금서 풀결이나 카드 구하는게 쉽다는 데는 동의하지 않지만(ㅠㅠ될놈될안될안 잼..전 안될안입니다)

     컨텐츠가 적다는 것은 동의합니다. 사실상 대부분의 유저가 스토리 모드는 없는 것 취급하고 있는 상태면, 남은 것은 레이드, 금서 정도 밖에 없습니다.

     가령 데빌메이커에 있었던 몇몇 던전(포인트를 모아서 도는 던전........도 노라이퍼 양성이네요 어휴 힘들어@.@) 이라던가

     스탬을 쓴 후의 방향을 노리거나 아예 다른 방향을 구축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가령 퍼즐앤드래곤에서 내부에 추가로 개발 중인 타마도라게임처럼?

     비슷하지만 또 다른 류(퍼즐은 애니팡+포코팡처럼 시간제한, 플레이방식. 대신 타마도라에게 입히는 옷을 구하거나 소품 컬렉션에 중점을 둔 느낌입니다)를

     미니게임처럼 넣어도 괜찮겠죠. 아님 말고......

    사실 인쇄방 구경만 넣어둬도 노라이퍼들의 심심함이 일부 해결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루종일 인쇄방 탐험..!

 

24. 삼국지 퍼즐대전이 넷마블을 탔더군요. 게임 자체는 원래 평이 좋은 편인데, 돈 욕심이다 운영별로다라는 유저 사이의 말 때문에

     어떻게 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일단 플레이를 하지 않아요. 카카오톡 플랫폼도 그렇고, 리세마라 좋아해서!

 

25. 또 큐라레 이야기로 넘어갔네요 어쩌다보니. 딱히 뭘 쓸까 생각이 나지 않고, 손목은 계속 아프니 일단 줄이겠습니다.

     플레이 일지는 다음에 풀도록 하겠습니다. 스샷은 계속 모으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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